夕日信仰ヒガシズム (석양신앙 히가시즘)
Track 9 — 街の灯を結ぶ (도시의 불빛을 잇다)
2014.10.29 RELEASE | 작사·작곡: 아키타 히로무 (秋田ひろむ)
Track 9 — 街の灯を結ぶ (도시의 불빛을 잇다)
2014.10.29 RELEASE | 작사·작곡: 아키타 히로무 (秋田ひろむ)
街の灯を結ぶ
amazarashi · 夕日信仰ヒガシズム · 2014
Lyrics & Translation
都会の喧噪に 田舎の田園に でかい異物感に
ぶれっぶれのやわな自我が なに叫んだところで鉛色の雲に
跳ねっ返り 無惨に落ちて耽る徒労感に
「やっぱりダメか」が口癖のとんま
悔しさに涙一つ落としてみろよ
ぶれっぶれのやわな自我が なに叫んだところで鉛色の雲に
跳ねっ返り 無惨に落ちて耽る徒労感に
「やっぱりダメか」が口癖のとんま
悔しさに涙一つ落としてみろよ
토카이노 켄소우니 이나카노 덴엔니 데카이 이부츠칸니
부렛부레노 야와나 지가가 나니 사켄다 토코로데 나마리이로노 쿠모니
하네카에리 무잔니 오치테 후케루 토로우칸니
「얏파리 다메카」가 쿠치구세노 톤마
쿠야시사니 나미다 히토츠 오토시테 미로요
부렛부레노 야와나 지가가 나니 사켄다 토코로데 나마리이로노 쿠모니
하네카에리 무잔니 오치테 후케루 토로우칸니
「얏파리 다메카」가 쿠치구세노 톤마
쿠야시사니 나미다 히토츠 오토시테 미로요
도시의 소음에 시골의 전원에 커다란 이질감에
흔들흔들 여린 자아가 뭘 외쳐도 납빛 구름에
튕겨 돌아와 비참하게 떨어져 빠져드는 허탈감에
「역시 안 되나」가 입버릇인 바보
억울하면 눈물 한 방울 흘려봐
흔들흔들 여린 자아가 뭘 외쳐도 납빛 구름에
튕겨 돌아와 비참하게 떨어져 빠져드는 허탈감에
「역시 안 되나」가 입버릇인 바보
억울하면 눈물 한 방울 흘려봐
今日は今日とて 追い風は路傍に落ちて 光射すのは向こう側
待ち望む埠頭から 行こうか戻ろうか進退を突きつける
現実は常にシビアで情もなく
生活費に世間体に将来の安定に
全部かけたルーレットはやおら回りだし
「勝ち負けじゃない」とは苦し紛れに言うが 勝たなきゃならぬ理由も少なからず背負った
待ち望む埠頭から 行こうか戻ろうか進退を突きつける
現実は常にシビアで情もなく
生活費に世間体に将来の安定に
全部かけたルーレットはやおら回りだし
「勝ち負けじゃない」とは苦し紛れに言うが 勝たなきゃならぬ理由も少なからず背負った
쿄우와 쿄우토테 오이카제와 로보우니 오치테 히카리 사스노와 무코우가와
마치노조무 후토우카라 이코우카 모도로우카 신타이오 츠키츠케루
겐지츠와 츠네니 시비아데 나사케모 나쿠
세이카츠히니 세켄테이니 쇼우라이노 안테이니
젠부 카케타 루렛토와 야오라 마와리다시
「카치마케쟈 나이」토와 쿠루시마기레니 이우가 카타나캬 나라누 리유우모 스쿠나카라즈 세옷타
마치노조무 후토우카라 이코우카 모도로우카 신타이오 츠키츠케루
겐지츠와 츠네니 시비아데 나사케모 나쿠
세이카츠히니 세켄테이니 쇼우라이노 안테이니
젠부 카케타 루렛토와 야오라 마와리다시
「카치마케쟈 나이」토와 쿠루시마기레니 이우가 카타나캬 나라누 리유우모 스쿠나카라즈 세옷타
오늘도 어김없이 순풍은 길가에 떨어지고 빛이 드는 건 저쪽
고대하던 부두에서 갈까 돌아갈까 진퇴를 들이밀어
현실은 항상 냉혹하고 인정도 없어
생활비에 체면에 미래 안정에
전부 건 룰렛은 느릿느릿 돌기 시작하고
「이기고 지는 게 아니야」라고는 억지로 말하지만 이겨야 할 이유도 적잖이 짊어졌어
고대하던 부두에서 갈까 돌아갈까 진퇴를 들이밀어
현실은 항상 냉혹하고 인정도 없어
생활비에 체면에 미래 안정에
전부 건 룰렛은 느릿느릿 돌기 시작하고
「이기고 지는 게 아니야」라고는 억지로 말하지만 이겨야 할 이유도 적잖이 짊어졌어
あの人の手紙に 友人との約束に 連れ添う恋人に 過去の自分自身に
一人一人消えてく街 日暮れの駅迎えは来ない
勇気も覇気も野心もない それでも生きる僕は何?
街灯から街灯へ足を引きずって 星座の線みたいに 街の灯を結ぶ
止まるでも戻るでもなくひたすらに 星座の線みたいに 街の灯を結ぶ
一人一人消えてく街 日暮れの駅迎えは来ない
勇気も覇気も野心もない それでも生きる僕は何?
街灯から街灯へ足を引きずって 星座の線みたいに 街の灯を結ぶ
止まるでも戻るでもなくひたすらに 星座の線みたいに 街の灯を結ぶ
아노 히토노 테가미니 유우진토노 야쿠소쿠니 츠레소우 코이비토니 카코노 지분 지신니
히토리 히토리 키에테쿠 마치 히구레노 에키 무카에와 코나이
유우키모 하키모 야신모 나이 소레데모 이키루 보쿠와 나니?
가이토우카라 가이토우에 아시오 히키즈렛테 세이자노 센 미타이니 마치노 히오 무스부
토마루데모 모도루데모 나쿠 히타스라니 세이자노 센 미타이니 마치노 히오 무스부
히토리 히토리 키에테쿠 마치 히구레노 에키 무카에와 코나이
유우키모 하키모 야신모 나이 소레데모 이키루 보쿠와 나니?
가이토우카라 가이토우에 아시오 히키즈렛테 세이자노 센 미타이니 마치노 히오 무스부
토마루데모 모도루데모 나쿠 히타스라니 세이자노 센 미타이니 마치노 히오 무스부
그 사람의 편지에 친구와의 약속에 함께하는 연인에 과거의 나 자신에
하나하나 사라져가는 거리 해질녘 역 마중은 오지 않아
용기도 패기도 야심도 없어 그래도 살아가는 나는 뭐야?
가로등에서 가로등으로 발을 질질 끌며 별자리 선처럼 도시의 불빛을 잇다
멈추지도 돌아가지도 않고 그저 묵묵히 별자리 선처럼 도시의 불빛을 잇다
하나하나 사라져가는 거리 해질녘 역 마중은 오지 않아
용기도 패기도 야심도 없어 그래도 살아가는 나는 뭐야?
가로등에서 가로등으로 발을 질질 끌며 별자리 선처럼 도시의 불빛을 잇다
멈추지도 돌아가지도 않고 그저 묵묵히 별자리 선처럼 도시의 불빛을 잇다
始めは青く眩しい夢物語 多くの少年が未来へと勇み
へましたって転んだって泣いたり笑ったり それを青春と呼んで社会へ旅立ったり
次第に脱落者は増える一人また一人
逃れられぬ幼児性 モラトリアムの闇
残りわずか数人の馬鹿が傷を舐め合い
気付けば一番馬鹿な僕が一人
へましたって転んだって泣いたり笑ったり それを青春と呼んで社会へ旅立ったり
次第に脱落者は増える一人また一人
逃れられぬ幼児性 モラトリアムの闇
残りわずか数人の馬鹿が傷を舐め合い
気付けば一番馬鹿な僕が一人
하지메와 아오쿠 마부시이 유메 모노가타리 오오쿠노 쇼우넨가 미라이에토 이사미
헤마 시탓테 코론닷테 나이타리 와랏타리 소레오 세이슌토 욘데 샤카이에 타비닷타리
시다이니 닷라쿠샤와 후에루 히토리 마타 히토리
노가레라레누 요우지세이 모라토리아무노 야미
노코리 와즈카 스닌노 바카가 키즈오 나메아이
키즈케바 이치방 바카나 보쿠가 히토리
헤마 시탓테 코론닷테 나이타리 와랏타리 소레오 세이슌토 욘데 샤카이에 타비닷타리
시다이니 닷라쿠샤와 후에루 히토리 마타 히토리
노가레라레누 요우지세이 모라토리아무노 야미
노코리 와즈카 스닌노 바카가 키즈오 나메아이
키즈케바 이치방 바카나 보쿠가 히토리
처음엔 푸르고 눈부신 꿈 이야기 많은 소년이 미래를 향해 용기차게
실수해도 넘어져도 울기도 웃기도 그걸 청춘이라 부르며 사회로 떠나기도
점차 낙오자는 늘어나 한 명 또 한 명
벗어날 수 없는 유아성 모라토리엄의 어둠
남은 몇 명의 바보가 서로 상처를 핥으며
어느새 제일 바보인 내가 혼자
실수해도 넘어져도 울기도 웃기도 그걸 청춘이라 부르며 사회로 떠나기도
점차 낙오자는 늘어나 한 명 또 한 명
벗어날 수 없는 유아성 모라토리엄의 어둠
남은 몇 명의 바보가 서로 상처를 핥으며
어느새 제일 바보인 내가 혼자
一人一人消えてく街 日暮れの駅迎えは来ない
勇気も覇気も野心もない それでも生きる僕は何?
街灯から街灯へ足を引きずって 星座の線みたいに 街の灯を結ぶ
止まるでも戻るでもなくひたすらに 星座の線みたいに 街の灯を結ぶ
勇気も覇気も野心もない それでも生きる僕は何?
街灯から街灯へ足を引きずって 星座の線みたいに 街の灯を結ぶ
止まるでも戻るでもなくひたすらに 星座の線みたいに 街の灯を結ぶ
히토리 히토리 키에테쿠 마치 히구레노 에키 무카에와 코나이
유우키모 하키모 야신모 나이 소레데모 이키루 보쿠와 나니?
가이토우카라 가이토우에 아시오 히키즈렛테 세이자노 센 미타이니 마치노 히오 무스부
토마루데모 모도루데모 나쿠 히타스라니 세이자노 센 미타이니 마치노 히오 무스부
유우키모 하키모 야신모 나이 소레데모 이키루 보쿠와 나니?
가이토우카라 가이토우에 아시오 히키즈렛테 세이자노 센 미타이니 마치노 히오 무스부
토마루데모 모도루데모 나쿠 히타스라니 세이자노 센 미타이니 마치노 히오 무스부
하나하나 사라져가는 거리 해질녘 역 마중은 오지 않아
용기도 패기도 야심도 없어 그래도 살아가는 나는 뭐야?
가로등에서 가로등으로 발을 질질 끌며 별자리 선처럼 도시의 불빛을 잇다
멈추지도 돌아가지도 않고 그저 묵묵히 별자리 선처럼 도시의 불빛을 잇다
용기도 패기도 야심도 없어 그래도 살아가는 나는 뭐야?
가로등에서 가로등으로 발을 질질 끌며 별자리 선처럼 도시의 불빛을 잇다
멈추지도 돌아가지도 않고 그저 묵묵히 별자리 선처럼 도시의 불빛을 잇다
振り返ってもなんもねえ 綺麗なだけの思い出
この回り道がいつか僕を救ってくれる日まで
過去に勝つ為の今の僕になる為に
今に勝つ為の明日の僕になる為に
生き残ったのか 取り残されたのか
なんにしても過ぎた人の顔は忘れない
ありがとう さよなら 昨日を捨てた僕が
桜散った夜の五反田を歩いてる
この回り道がいつか僕を救ってくれる日まで
過去に勝つ為の今の僕になる為に
今に勝つ為の明日の僕になる為に
生き残ったのか 取り残されたのか
なんにしても過ぎた人の顔は忘れない
ありがとう さよなら 昨日を捨てた僕が
桜散った夜の五反田を歩いてる
후리카엣테모 난모 네에 키레이나 다케노 오모이데
코노 마와리미치가 이츠카 보쿠오 스쿳테 쿠레루 히마데
카코니 카츠 타메노 이마노 보쿠니 나루 타메니
이마니 카츠 타메노 아시타노 보쿠니 나루 타메니
이키노콧타노카 토리노코사레타노카
난니시테모 스기타 히토노 카오와 와스레나이
아리가토우 사요나라 키노우오 스테타 보쿠가
사쿠라 칫타 요루노 고탄다오 아루이테루
코노 마와리미치가 이츠카 보쿠오 스쿳테 쿠레루 히마데
카코니 카츠 타메노 이마노 보쿠니 나루 타메니
이마니 카츠 타메노 아시타노 보쿠니 나루 타메니
이키노콧타노카 토리노코사레타노카
난니시테모 스기타 히토노 카오와 와스레나이
아리가토우 사요나라 키노우오 스테타 보쿠가
사쿠라 칫타 요루노 고탄다오 아루이테루
돌아봐도 아무것도 없어 예쁘기만 한 추억
이 돌아가는 길이 언젠가 나를 구해줄 날까지
과거에 이기기 위한 지금의 내가 되기 위해
지금에 이기기 위한 내일의 내가 되기 위해
살아남은 건지 뒤처진 건지
어쨌든 스쳐간 사람의 얼굴은 잊지 않아
고마워 잘 있어 어제를 버린 내가
벚꽃 진 밤의 고탄다를 걷고 있어
이 돌아가는 길이 언젠가 나를 구해줄 날까지
과거에 이기기 위한 지금의 내가 되기 위해
지금에 이기기 위한 내일의 내가 되기 위해
살아남은 건지 뒤처진 건지
어쨌든 스쳐간 사람의 얼굴은 잊지 않아
고마워 잘 있어 어제를 버린 내가
벚꽃 진 밤의 고탄다를 걷고 있어
一人一人消えてく街 日暮れの駅迎えは来ない
勇気も覇気も野心もない それでも生きる僕は何?
街灯から街灯へ足を引きずって 星座の線みたいに 街の灯を結ぶ
止まるでも戻るでもなくひたすらに 星座の線みたいに 街の灯を結ぶ
勇気も覇気も野心もない それでも生きる僕は何?
街灯から街灯へ足を引きずって 星座の線みたいに 街の灯を結ぶ
止まるでも戻るでもなくひたすらに 星座の線みたいに 街の灯を結ぶ
히토리 히토리 키에테쿠 마치 히구레노 에키 무카에와 코나이
유우키모 하키모 야신모 나이 소레데모 이키루 보쿠와 나니?
가이토우카라 가이토우에 아시오 히키즈렛테 세이자노 센 미타이니 마치노 히오 무스부
토마루데모 모도루데모 나쿠 히타스라니 세이자노 센 미타이니 마치노 히오 무스부
유우키모 하키모 야신모 나이 소레데모 이키루 보쿠와 나니?
가이토우카라 가이토우에 아시오 히키즈렛테 세이자노 센 미타이니 마치노 히오 무스부
토마루데모 모도루데모 나쿠 히타스라니 세이자노 센 미타이니 마치노 히오 무스부
하나하나 사라져가는 거리 해질녘 역 마중은 오지 않아
용기도 패기도 야심도 없어 그래도 살아가는 나는 뭐야?
가로등에서 가로등으로 발을 질질 끌며 별자리 선처럼 도시의 불빛을 잇다
멈추지도 돌아가지도 않고 그저 묵묵히 별자리 선처럼 도시의 불빛을 잇다
용기도 패기도 야심도 없어 그래도 살아가는 나는 뭐야?
가로등에서 가로등으로 발을 질질 끌며 별자리 선처럼 도시의 불빛을 잇다
멈추지도 돌아가지도 않고 그저 묵묵히 별자리 선처럼 도시의 불빛을 잇다

Essay
별자리는 별과 별 사이를 선으로 잇는 상상이다. 별 자체는 그 자리에 있지만, 누군가가 선을 그어야 별자리가 된다. 이 노래는 가로등에서 가로등으로 발을 질질 끌며 걷는 것이 그 선 긋기와 같다고 한다. 용기도 패기도 야심도 없는 사람이, 그냥 걷는 것만으로 도시의 불빛을 잇는다.
해질녘의 역 마중은 아무도 오지 않는다. 기다리는 사람이 없는 귀갓길이다. 처음엔 많았던 소년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어느새 제일 바보인 내가 혼자 남았다. 살아남은 건지 뒤처진 건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런데 이 노래는 그걸 비극으로 처리하지 않는다. 그냥 그렇게 됐다는 투다.
돌아봐도 아무것도 없다. 예쁘기만 한 추억. 이 회돌이가 언젠가 나를 구해줄 날까지. 단정하지 않는다. 구해줄 거라는 확신이 아니라 '그날까지'라는 방향만 있다. 과거에 이기기 위한 지금, 지금에 이기기 위한 내일. 그 연쇄가 별자리 선처럼 이어진다.
벚꽃 진 밤의 고탄다를 걷는다. 고탄다는 도쿄의 흔한 동네다. 그 흔한 밤길에 어제를 버린 사람이 걷고 있다. 멈추지도 돌아가지도 않고, 그저 묵묵히.
Study Vocabulary — JLPT 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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喧噪켄소우 / 소음, 소란시끄럽고 혼잡한 상태. 도시의 소음과 혼잡함을 표현할 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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異物感이부츠칸 / 이질감어딘가에 맞지 않는 낯선 감각. 도시에도 시골에도 속하지 못하는 느낌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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徒労感토로우칸 / 허탈감, 헛수고 느낌헛되이 힘을 쓴 것 같은 허무함. 노력이 아무 결과도 내지 못했을 때의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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路傍로보우 / 길가길 옆, 도로 가장자리. 순풍이 길가에 떨어진다는 표현은 기회가 비껴간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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埠頭후토우 / 부두배가 닿는 선착장. 출발과 귀환의 경계로서, 갈지 돌아갈지 결정해야 하는 장소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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進退신타이 / 진퇴나아가는 것과 물러나는 것. '진퇴를 들이민다'는 어떻게 할지 결단을 강요하는 상황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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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間体세켄테이 / 체면, 남의 눈세상 사람들에게 보이는 자신의 모습이나 평판. 체면 때문에 하는 행동을 가리킬 때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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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おら야오라 / 느릿느릿, 천천히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움직이는 모양. 룰렛이 느릿느릿 돌기 시작하는 긴박감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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苦し紛れ쿠루시마기레 / 억지로, 궁여지책괴로운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억지로 하는 것. 궁여지책으로 내뱉는 말의 뉘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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覇気하키 / 패기적극적으로 사물에 임하는 기세나 의욕. 야심과 함께 나열되어 세 가지 모두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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幼児性요우지세이 / 유아성어린아이 같은 미성숙한 성질. 어른이 되어도 벗어나지 못하는 의존성이나 미숙함을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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モラトリアム모라토리아무 / 모라토리엄의무나 책임을 유예하는 기간. 사회적 역할을 맡기 전 방황하는 시기를 심리학적으로 가리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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傷を舐め合う키즈오 나메아우 / 서로 상처를 핥다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서로 위로하며 버티는 것. 동병상련의 연대감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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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り道마와리미치 / 돌아가는 길목적지까지 빠르게 가지 않고 돌아가는 경로. 효율적이지 않지만 의미 있는 여정을 비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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取り残される토리노코사레루 / 뒤처지다다른 사람들이 앞으로 나아가는데 혼자 남겨지는 것. 살아남은 것과 구분되지 않는다는 게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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五反田고탄다 / 고탄다도쿄 시나가와구의 동네. 번화하지도 조용하지도 않은 평범한 도시의 한 곳으로, 일상적 배경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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